S. POINT

알찬 정보 2012/01/26 19:54

스트릿스냅 블로그들에 나오는 이태리 남자들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옷을 굉장히 세련되면서도, 뭔가 디게 야하게 잘입어요...
복식문화를 검색하다, 우연히 제 눈에 아이템하나 들어와서 자료좀 찾아봤습니다.
수트에 원석팔찌 조합..안어울릴꺼같은데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특히 캐쥬얼보다는 잘차려입은 수트서는 더욱 야한 매력이...

클래식수트, 명품시계, 원석팔찌의 조합인데.. 역시 뭔가 야해요..
낮에는 젠틀하다 밤에는 확바뀔꺼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사진출처 : 한국신사>
 

 

 
대충 이렇습니다.





물론, 너무 과하면 꼴배기싫기도 하지만..





운전할때 살짝보이는거..
이게 포인트..





이제 남자들도 너도나도 하나씩 차도 댕길듯..



 

 








점점 남자악세사리브랜드나, 관심들이 높아지고있는 분위기입니다.
 BULLETTO라는 국내 남성악세사리 브랜드가 아주인기라는데요..
 악세사리 브랜드 제품들 참 이쁘네요




니거형들이 즐겨착용하는
GOOD WOOD
저한텐 이게 더 어울릴듯..

 

 



마지막으로 이영상은 영국 스트릿 브랜드 VICTATE 의 프로모션영상인데요..
솔직히 옷은 별로 눈에 안들어오고, 마지막 장면 시계랑 팔찌 차는장면에서
뭔가 준비된 남자의 야한매력이 느껴지...는건 나만의 생각인가..??
좌우간.. 결론은 팔찌하나 사고싶다는..

 

Posted by firehead

엄마,아빠 늦잠자는 일요일 아침.. 동생과 항상 만화챙겨보고
그림 그리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중에서도 히맨은 정말 좋아했던 만화인데요
이 영상은 히맨이 부르는 what's going on... 열라 웃기네요

저 변스러운 근육질에 변스러운 단발머리 아주 딱 내스탈이다 ㅋㅋ
 
Posted by firehead
TAG he-man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먹는 나이기는 하지만.. 이제 한살 더먹는 느낌이 웬지 낯설게 느껴지네요.
올해 내 친구들은 30살, 나는 29살.. 그동안 저는 빠른84년생이란 나이에 꼼수를
둬서 필요에따라 나에게 유리하고 적절하게 써먹곤 했어요
시간 참 빨라요.. 그리고 생각보다 나 나이 마니 먹었네..앁

나이먹는게..이게 무슨느낌인지 설명은 못하겠지만.. 
이제는 마냥 어린짓꺼리 할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은 확실해요
아주 어렸을적 기억에.. 30살이라고 하면.. 아저씨. 그냥 완전 아저씨...
장가안간 29살 친척형을 울엄마가 노총각이라고 했던 기억도 나구요..

뭐 나이가 한살 더 올라갔다는거 말곤(그래도 29살), 딱히 특별할껀 없어요
작년이랑 똑같이 밥먹고,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사람들을 만나고, 똑같이 놀고..
하지만 같은 환경과 생활에 있어도, 스스로 맘달라짐이 느껴집니다..

또 이런것도.. 전보다 건망증이 굉장히 심해졌구요..
가끔 뭔가 막연한 설레임..두려운 기분이 들어 이유없이
밤잠을 설치기도 한답니다..(이럴땐 운동을하거나 야동을 봅니다)

누군가는 제게 "그거 그냥 나이먹는거야.." 라고 하는데...
전 제가 남들보다 앞으로 뭔가 더 특별해질꺼같은 느낌이 확 와요.
남자는 자신감이자나요? 그죠?

내가 어떤 삶을 만들어갈까?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늘 기대하고 고민합니다.
뭘하던간.. 내가 행복하고, 내가 충만해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남자로서, 아들로서.. 하나뿐인 내인생 내꺼 잘 만들어가야죠

좌우간.. 제가 알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 모두 올한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기좀 더 충전하고 우리 또 다시 만나요~!
Posted by firehead

몇달전 스티키몬스터랩에서 반든 영상입니다..
웹서핑하다 무심코 또 보게되었네요..

이영상의 특징을 말할것 같으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움직임과 모양이 너무 귀엽다는것과...
보고나면 웬지모를 개 씁쓸함에 이거 개라도 하나 키울까보다..?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요... 아님 말고


 

Posted by firehead
TAG The Loner

파란만장했던 2011년이 갔네요
개인적으로는 유독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많았고 
유독 실수도 많이했던거 같습니다.

모두 소중했던 경험,시간,추억들
앞으로 내 인생의 소중의 밑거름이 될것이라 믿음

고마웠다. 잘가라 2011..
....라고 대충 정리하고 정신없이 쳐놈..
순순히 그냥 보내줄순 없지~ 이런 2011년아 !! bitch!! 


핸드폰사진 대충 정리


솔직담백한 대화, 쿠퍼스

 




족발먹어서 그런지 다 족된 분위기






양주2병 맥주 40병
오빠하면 우주오빠
오빠는 봉이야





 

김삿끝
24세 쇼핑몰ceo
취하면 앉아서 다리를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버릇이 있음






술먹으면 남성스러워지는 성희





술먹으면 남자에게 꼬심당하고 싶다는 연주





술먹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개코원숭이





청담교자 기절




김삿끝 토함

 



효숙 아스팥트에 슬라이딩 작렬 신발밑창 튿어짐..





다음날은 이태원에서 주현,미달,승희 크로스


술먹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개코원숭이



 




어딘가에 노상방뇨를 쌍으로 하고 기뻐하는 모습






워커힐 워커힐 워커힐 워커힐 워커힐 워커힐

'HIGH LIGHT FESTIVAL'
파이스트무브먼트 왔음. 그밖에 솥되는 형들 왔음
분위기 쵼~나 신나지도 않은데, 사람들 쵼~나 신난척함 내가암





함께 놀러온 커플.. 니들 열라 부럽다..라고 말건네는 중
저여자 남친옆에서 날보는 눈빛 심상치 않아
남자친구몰래 윙크함.. 걸릴까봐 취한척함
저여자 사실 나에게 반했음 내가암






둘다 이쁜데 누굴 골라야하나..?





다시 등장한 개코원숭이





이렇게 2011년 마무리..



Posted by firehead